이 시국에 북한에 빗장을 연다고? 정동영 장관, 진짜 제정신이세요?

아기상어뚜루루 · 2025.07.29 05:54 · 조회 368

아니, 지금 세상 돌아가는 꼴 안 보이시나요? 신고만 하면 북한 주민과 자유롭게 접촉할 수 있게 하겠다니요. 그 사람이 무장간첩일지, 보위부 요원일지 어떻게 알고 무작정 문을 열어줍니까? 심지어 한미연합훈련까지 조정하자고요? 가뜩이나 관세 문제로 미국이랑 줄다리기 중인 거 뻔히 알면서, 대놓고 심기를 건드리는 발언을 하는 저의가 궁금하네요. 이건 평화를 위한 제스처가 아니라 안보를 내다 파는 행위 아닌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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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(6)

아무거나

북한이 과연 우리 쪽 제안을 덥석 받을까요? 쟤네도 셈법 복잡할 텐데. 우리끼리 김칫국 마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.

사무직

우리 체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아닌가요? 북한 주민 몇 명 만난다고 나라가 흔들릴 정도면 그게 더 문제죠. 좀 더 대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.

롱치다망함

간첩을 대놓고 수입하자는 소리랑 뭐가 다릅니까?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저런 낭만적인 통일관에 빠져있는 건지...

인생역전가자

어차피 저런 말 하는 건 다 표 계산 끝났다는 뜻. 지지층 결집용 발언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어요. 똑똑한 국민은 안 속습니다.

서울토박이

외교랑 안보가 밥 먹여주냐고요? 네, 밥 먹여줍니다. 관세 폭탄 한번 제대로 맞아봐야 정신 차릴지...

new01

미국 눈치만 보면서 질질 끌려다니는 것보단 우리 목소리 내는 게 백번 낫다고 봅니다. 언제까지 미국의 속국처럼 살 겁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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