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는 얘기 게시판
소비, 재정, 소소한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작성일 | 조회 | 추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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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3 | 제 흑역사 폭로가 취미인 동생, 어떡하죠? | 귀찮아 | 25-07-22 | 402 | 12 |
| 182 | 맞벌이하는데... 초2 아이가 동네 민폐 캐릭터가 된 것 같아요 [7] | 페라리사고만다 | 25-07-22 | 457 | 17 |
| 181 | 대학생 아들, 이 정도면 상위 1% 효자인가요? [5] | 아기상어코인 | 25-07-22 | 339 | 13 |
| 180 | 가해자의 마지막 카드, '죽음'이라는 비겁함에 대하여 [4] | 달리는나무늘보 | 25-07-22 | 401 | 12 |
| 179 | 아들 장난감 사주려고 모았던 돈, 결국 다른데 썼네요 ㅎㅎ [5] | 화난사자 | 25-07-22 | 379 | 13 |
| 178 |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시누이, 싹을 잘라야겠죠? [7] | 하이 | 25-07-22 | 361 | 4 |
| 177 | 동료의 마지막...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까요. [5] | 꿈은이루어진다 | 25-07-22 | 361 | 12 |
| 176 | 결혼하고 첫 외식비 정산하는데 현타오네요 ㅋㅋ [7] | 알바생 | 25-07-22 | 390 | 7 |
| 175 | 부모님 유품 정리하며 깨달은 '오늘 쓰지 않으면 영영 못 쓴다' [5] | 김해공항 | 25-07-22 | 573 | 13 |
| 174 | 배종옥 인생 연기, '바보같은 사랑' 아시는 분 계세요? [5] | 퇴근하고싶어요 | 25-07-22 | 395 | 8 |
| 173 | 정부 믿고 주식시장 뛰어들었는데... 지금 웃고 계신 분 있나요? [7] | 짭짤한감자 | 25-07-22 | 444 | 17 |
| 172 | 결국 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라면만 먹어야 함 [8] | 스시의맛 | 25-07-22 | 400 | 17 |
| 171 | 알바비 모아서 부모님께 용돈 드렸어요 ㅋㅋㅋ [8] | 리플보내줘 | 25-07-22 | 438 | 10 |
| 170 | 요즘 제 유일한 사치는 '아침 라떼 한 잔' 입니다 ㅋㅋ [6] | 포기할까 | 25-07-22 | 430 | 9 |
| 169 | 워킹맘 선배님들, 하루를 48시간처럼 사는 비법이라도 있나요? [6] | 홈런볼 | 25-07-22 | 433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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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흑역사 폭로가 취미인 동생, 어떡하죠?
귀찮아25-07-22 · 조회 402 · 추천 12 -
맞벌이하는데... 초2 아이가 동네 민폐 캐릭터가 된 것 같아요
[7]페라리사고만다25-07-22 · 조회 457 · 추천 17 -
대학생 아들, 이 정도면 상위 1% 효자인가요?
[5]아기상어코인25-07-22 · 조회 339 · 추천 13 -
가해자의 마지막 카드, '죽음'이라는 비겁함에 대하여
[4]달리는나무늘보25-07-22 · 조회 401 · 추천 12 -
아들 장난감 사주려고 모았던 돈, 결국 다른데 썼네요 ㅎㅎ
[5]화난사자25-07-22 · 조회 379 · 추천 13 -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시누이, 싹을 잘라야겠죠?
[7]하이25-07-22 · 조회 361 · 추천 4 -
동료의 마지막...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까요.
[5]꿈은이루어진다25-07-22 · 조회 361 · 추천 12 -
결혼하고 첫 외식비 정산하는데 현타오네요 ㅋㅋ
[7]알바생25-07-22 · 조회 390 · 추천 7 -
부모님 유품 정리하며 깨달은 '오늘 쓰지 않으면 영영 못 쓴다'
[5]김해공항25-07-22 · 조회 573 · 추천 13 -
배종옥 인생 연기, '바보같은 사랑' 아시는 분 계세요?
[5]퇴근하고싶어요25-07-22 · 조회 395 · 추천 8 -
정부 믿고 주식시장 뛰어들었는데... 지금 웃고 계신 분 있나요?
[7]짭짤한감자25-07-22 · 조회 444 · 추천 17 -
결국 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라면만 먹어야 함
[8]스시의맛25-07-22 · 조회 400 · 추천 17 -
알바비 모아서 부모님께 용돈 드렸어요 ㅋㅋㅋ
[8]리플보내줘25-07-22 · 조회 438 · 추천 10 -
요즘 제 유일한 사치는 '아침 라떼 한 잔' 입니다 ㅋㅋ
[6]포기할까25-07-22 · 조회 430 · 추천 9 -
워킹맘 선배님들, 하루를 48시간처럼 사는 비법이라도 있나요?
[6]홈런볼25-07-22 · 조회 433 · 추천 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