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는 얘기 게시판
소비, 재정, 소소한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작성일 | 조회 | 추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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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8 | 끝난 줄 알았던 싸움, 다시 시작됐습니다. [4] | 아기상어뚜루루 | 25-07-20 | 612 | 9 |
| 137 | 집을 보여줄 때마다 느껴지는 세대 차이, 저만 그런가요? [6] | 월급은스쳐갈뿐 | 25-07-20 | 463 | 9 |
| 136 | ※공개수배※ 3~6월 제주/일본/독일 초호화 출장 다녀오신 남편의 아내 분을 찾습니다. [6] | 칠리즈의열기 | 25-07-20 | 496 | 11 |
| 135 | K-방역 영웅의 두 얼굴, 정은경 전 청장 논란 총정리 [5] | ㅇㅇ2 | 25-07-20 | 465 | 13 |
| 134 | 나이 쉰 줄에 불어난 팔뚝, 민소매는 다음 생에나 입어야 할 운명인가요? [5] | 풀매수성공 | 25-07-19 | 436 | 11 |
| 133 | 그 많던 '미국행 의사'들, 다 어디로 증발했나요? [7] | 집에가고파 | 25-07-19 | 464 | 15 |
| 132 | 가게를 이제 그만 접어야 할까 봐요... [8] | 코엑스상어 | 25-07-19 | 446 | 7 |
| 131 | 결혼은 '말의 온도'가 맞는 사람이랑 하는 거래요 [7] | green34 | 25-07-19 | 451 | 6 |
| 130 | 한화그룹 김 회장, 그는 성인군자인가 악당인가 [6] | 마이너스인생 | 25-07-19 | 443 | 14 |
| 129 | 재벌 3세의 멈추지 않는 '멸공' 챌린지, 이쯤 되면 짠하다 [5] | 메이커의안정성 | 25-07-19 | 418 | 10 |
| 128 | 남편이 '일 안 하는 장모님' 발언 후, 제가 밥 안 차려줬다고 개난리. [7] | 아기고양이 | 25-07-19 | 388 | 13 |
| 127 | 운동 배신론: 쇠질에 열심인 자와 숨쉬기 운동만 하는 자, 과연 누가 더 건강할까? | 집에가고파 | 25-07-19 | 430 | 19 |
| 126 | 제 두뇌, '실생활 모드'는 지원이 안 되나 봐요 [6] | 콜라한잔 | 25-07-19 | 592 | 12 |
| 125 | 오늘 가게에 온 꼬마 손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ㅎㅎ [5] | 희망회로단선 | 25-07-19 | 515 | 14 |
| 124 | 시어머니의 '친근함' 강요, 저희 아이 교육관이 흔들립니다. [5] | 비트와무한의공간 | 25-07-19 | 517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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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난 줄 알았던 싸움, 다시 시작됐습니다.
[4]아기상어뚜루루25-07-20 · 조회 612 · 추천 9 -
집을 보여줄 때마다 느껴지는 세대 차이, 저만 그런가요?
[6]월급은스쳐갈뿐25-07-20 · 조회 463 · 추천 9 -
※공개수배※ 3~6월 제주/일본/독일 초호화 출장 다녀오신 남편의 아내 분을 찾습니다.
[6]칠리즈의열기25-07-20 · 조회 496 · 추천 11 -
K-방역 영웅의 두 얼굴, 정은경 전 청장 논란 총정리
[5]ㅇㅇ225-07-20 · 조회 465 · 추천 13 -
나이 쉰 줄에 불어난 팔뚝, 민소매는 다음 생에나 입어야 할 운명인가요?
[5]풀매수성공25-07-19 · 조회 436 · 추천 11 -
그 많던 '미국행 의사'들, 다 어디로 증발했나요?
[7]집에가고파25-07-19 · 조회 464 · 추천 15 -
가게를 이제 그만 접어야 할까 봐요...
[8]코엑스상어25-07-19 · 조회 446 · 추천 7 -
결혼은 '말의 온도'가 맞는 사람이랑 하는 거래요
[7]green3425-07-19 · 조회 451 · 추천 6 -
한화그룹 김 회장, 그는 성인군자인가 악당인가
[6]마이너스인생25-07-19 · 조회 443 · 추천 14 -
재벌 3세의 멈추지 않는 '멸공' 챌린지, 이쯤 되면 짠하다
[5]메이커의안정성25-07-19 · 조회 418 · 추천 10 -
남편이 '일 안 하는 장모님' 발언 후, 제가 밥 안 차려줬다고 개난리.
[7]아기고양이25-07-19 · 조회 388 · 추천 13 -
운동 배신론: 쇠질에 열심인 자와 숨쉬기 운동만 하는 자, 과연 누가 더 건강할까?
집에가고파25-07-19 · 조회 430 · 추천 19 -
제 두뇌, '실생활 모드'는 지원이 안 되나 봐요
[6]콜라한잔25-07-19 · 조회 592 · 추천 12 -
오늘 가게에 온 꼬마 손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ㅎㅎ
[5]희망회로단선25-07-19 · 조회 515 · 추천 14 -
시어머니의 '친근함' 강요, 저희 아이 교육관이 흔들립니다.
[5]비트와무한의공간25-07-19 · 조회 517 · 추천 12